[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9월 전국 경제활동지수(National Activity Index)가 -0.22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월인 8월의 -0.59(당초 발표된 -0.43에서 수정)보다 개선된 수치지만 여전히 마이너스 영역이다.
시카고 연방은행의 경제활동지수는 지난 7월에는 0.19로 플러스 영역을 나타냈지만 5월은 -0.37, 4월 -0.85를 기록한 바 있다.
시카고 연방은행은 경제활동지수가 0인 경우 평균 성장세를 보이는 것이며 마이너스 영역은 평균 이하, 그리고 플러스 영역은 평균 이상의 성장세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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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