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사의 4G LTE 서비스인 U+ LTE를 알리기 위한 ‘U+ 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LTE 스마트폰이 본격 출시된 지난 12일 LG유플러스 수원지점 직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가‘U+ 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을 벌인 이후, 구리, 관악, 안산, 성남 등 서울·수도권 지역뿐 아니라 대전, 부산, 광주, 대구 등에서도 지점 단위로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U+ LTE 알리기’ 가두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가두 캠페인에서 직원들은 ‘대한민국이 빨라진다, 가장 빠른 U+ LTE’라고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지하철역 출입구로 빠져나와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U+ LTE가 최강 4G LTE임을 구호를 통해 알렸다.
이 날 가두 캠페인에 참여한 정책개발팀 류희경 대리는“직접 고객들을 대면하고 소리높여 U+ LTE를 알리는 자리여서 그런지 직원들의 1등 LTE를 향한 열망이 강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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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