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 구제금융인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레버리지 방안을 내놓을 전망인 두번째 유로존 정상회담이 현지시각으로 다음주 수요일(26일) 저녁으로 예정되었다고 독일 집권 여당의 고위 인사가 21일 밝혔다.
이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이끄는 기독민주당(CDU)의 카우터 의원은 독일 의원들이 다음주 25일 이 안건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전날 프랑스와 독일은 공동성명서를 발표하여 이번주 일요일 위기에 대한 글로벌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나 다음주 수요일 2차 유로존 정상회담 이전에는 어떠한 결정사항도 채택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