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광학렌즈 부품소재 전문기업인 코렌(대표 이종진)이 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만기일은 2016년 10월 24일이며, 표면이자율은 2%, 만기보장 수익률은 연 3.5%다.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2,255원이다.
코렌은 확보된 자금을 통해 800만 화소 및 1,300만 화소 카메라렌즈 신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코렌 이종진 대표는 "최근 대부분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상장기업들이 이자율 5~7%, 조기상환청구권 1년~1년6개월의 조건에 발행하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은 상당히 좋은 조건"이라며, "이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이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립과 적극적인 카메라렌즈 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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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