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유승종합건설은 남양주시 별내지구3-1블록에서 ‘유승한내들’ 민간임대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유승한내들은 전용면적 84㎡A, 84㎡B형으로 378가구로 구성됐으며 10년 민간 임대 아파트로 임대기간 5년 후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유승한내들은 별내지구의 특혜를 기대할 수 있다. 별내지구는 다른 택지지구에 비해 녹지가 풍부한데다 지구 서쪽과 북쪽으로 불암산과 수락산을 끼고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지구 중앙을 덕송천과 용암천이 가로질러 흐르는 등 배산임수형 지형을 자랑한다.
교통 여건도 좋아진다. 별내IC와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과 강남까지 30~40분이 소요된다. 현재는 서울 지하철4호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버스를 이용해야한다. 하지만 경춘선 별내역 신설(2012년)과 지하철 8호선 별내역 연장 계획도 진행되고 있어 강남, 강동 진출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 확정분양가로 책정됐으며, 오는 21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문의: 031-56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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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