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전자상거래업체인 이베이가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3분기 순익을 공개했다.
이베이의 3분기 순익은 주당 37센트에 해당하는 4억95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33센트, 총 3억3200만달러에 비해 개선됐다.
주식기반 보상경비와 다른 특별지출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48센트, 6억2820만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한 29억7000만달러이다.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주당 48센트의 조정 순익과 29억1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정규장을 2.04% 떨어진 채 마감한 이베이는 실적발표후 시간외 거래에서 5% 가량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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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