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신용카드사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x)가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순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AmEx는 3분기 순익은 주당 1.03달러로 1년 전의 주당 90센트에 비해 개선됐다고 19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 전 동기의 70억3000만달러에서 75억7000만달러로 늘어났다.
톰슨 로이터의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3분기에 주당 96센트의 순익에 75억8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AmEx는 장 마감후 시간외 거래에서 1%가량 상승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