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뉴욕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10월 14일) 원유 재고가 180만배럴 증가 전망과 달리 473만배럴이 준 3억 3329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주간재고는 130만배럴 감소 예상폭 보다 큰 332만배럴이 줄며 2억 627만배럴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150만배럴 감소 전망을 상회한 427만배럴이 줄어 1억 4974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또 WTI의 선적항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 재고는 47만1000배럴이 증가한 3109만배럴로 집계됐다.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1.1%포인트 하락한 83.1%를 기록했다.
한편 전일 미석유협회(API)는 지난 주 원유 재고가 310만배럴이 줄고, 휘발유 재고는 160만배럴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정제유는 220만배럴이 준 것으로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