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애플은 실망스런 3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올해 홀리데이 시즌 매출에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다고 서스케하나 파이낸셜(Susquehanna Financial)의 제프 피다카로가 전망했다.
피다카로는 19일(현지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소비자들의 아이폰 S4 채택율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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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