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은 19일(미국시간) 3분기 순 손실이 총 1억 6200만달러, 주당 48센트라고 발표했다. AMR은 지난해 동기에는 1억 4300만달러, 주당 39센트의 순익을 올린 바 있다.
이 회사의 3분기 연료비용은 전년비 40%나 증가했다.
AMR의 3분기 매출은 64억달러로 월가의 예상에 부합됐다.
AMR은 유나이티드 컨티넨탈, 델타에 이은 미국 3위의 항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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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