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선물이 오는 24일 국내선물뿐 아니라 해외선물과 FX마진을 통합한 신규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이즈퓨처(ezFutures)'를 내놓는다.
19일 현대선물에 따르면, 현대선물 홈트레이딩시스템 이즈퓨처는 각 화면마다 다른 이름으로 최대 10개까지의 가상화면을 제공해 1대의 PC를 10대처럼 활용해 고객의 편리성을 높였다.
간소화된 실시간 환전 기능을 이용하면 빠른 환전처리도 가능하며 자산관리 기능을 강화해 한번의 클릭으로 본인의 계좌조회 및 연계계좌 조회도 할 수 있다.
ezFutures는 국내/해외/FX 모든 상품에 대해서 엑셀(Excel) 연동 및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를 사용한 시세제공 및 주문 연동 기능을 제공하며 윈도우7 64비트도 지원한다.
신규 오픈한 ezFutures를 이용하려면 현대선물 홈페이지(www.hyundaifutures.com)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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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