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회원사의 리테일 영업력 강화를 통한 투자자 저변확대를 위해 '리테일 영업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19일 금투협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리테일 영업부문과 관련된 최초의 교육으로 예비 관리자(지점장)을 위한 '영업 관리자' 과정과 본사 관리직 가운데 영업사원으로 전환되는 직원에 맞춘 '영업 실무자'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전화(02-2003-93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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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