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대·기아차를 포함해 보쉬, 콘티넨탈, 델파이, 마그나 파워트레인, 덴소 등 세계적인 파워트레인 부문 업체들과 국내외 학계, 유관 학회 및 연구소 등에서 10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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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이날 현대·기아차를 포함해 보쉬, 콘티넨탈, 델파이, 마그나 파워트레인, 덴소 등 세계적인 파워트레인 부문 업체들과 국내외 학계, 유관 학회 및 연구소 등에서 10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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