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부터 시작된 한화증권 예술후원 사업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예술활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기 위해 한국메세나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 달에 2번씩 한국메세나협의회에 지정된 사과나무공부방을 방문해 20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연극수업을 하고 있으며 예술 캠프 실시 및 야외 문화체험은 연 3회 이상 실시하고 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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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