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스퍼트가 미국 통신사 스프린트 4G 부문 사장이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다.
엔스퍼트는 19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14.89%, 127원 오른 980원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410만주, 상한가 잔량은 24만주다. 엔스퍼트는 전날에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엔스퍼트가 급등세를 나타내면서 이 회사의 지분을 보유한 인스프리트도 이틀째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엔스퍼트는 전일 미국 3대 통신사 중의 하나인 스프린트의 매트 카터 4G 부문 사장이 경영고문직과 함께 엔스퍼트의 지분을 취득해 주주로도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취득 주식수는 10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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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