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현대그린푸드가 증권사 호평에 3%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현대그린푸드는 전거래일보다 500원, 3.56% 오른 1만 455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루만의 오름세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신규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투자증권은 "단체급식부문 국내 3위의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계열사 매출과 신규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함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유통부문의 경우도 매출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백화점이 2015년까지 6개점을 신규 개점할 계획이며 홈쇼핑 판매 등의 성장에 따라 지속적인 실적개선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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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