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18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 8층 아웃도어 매장에서 도우미들이 겨울 신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새로운 '감성' 디자인의 손뜨개식 비니와 고기능성 장갑, 독특한 언발란스 프린트의 다운자켓 등 각종 월동장비를 한 자리에 선보였다. 10월 들어 아웃도어 장르는 32%로 고신장하며 매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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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