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제닉이 사흘째 상승하며 5만원대에 올라섰다.
18일 오후 2시 8분 현재 제닉은 전거래일보다 4200원, 8.97% 오른 5만 1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8월 3일 상장 이후 제닉이 5만원대에 올라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중 한때는 5만 2000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주력 제품인 수용성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이 생산 케파 증설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실적호전이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한국제품의 인기를 고려하면 제닉의 제품이 성공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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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