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8일 오전 9시 56분에 송고한 "대아티아이, 740억원 규모 전라선 설치 계약" 기사 중 계약금액의 오류가 있어 이를 바로잡아 정정기사를 재송고합니다. 계약 금액은 124억원입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대아티아이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124억원 규모의 전라선 익산~주생 구간 고속화 차상신호시스템설치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해다. 이는 전년 매출대비 16.8%의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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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