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로보스타가 상장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로보스타는 전거래일보다 1330원, 14.83% 오른 1만 300원을 기록 중이다.
로보스타는 전날 시초가 7800원에서 출발해 8970원까지 치솟아 공모가 5800원에서 55% 가량 급등한 바 있다.
로보스타의 주요 제품은 직각좌표 로봇, 수평다관절 로봇 등 범용로봇과 평판디스플레이(FPD)용 장비(정밀 스테이지), IT부품 제조장비(고속정렬기, 용접기)등이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차, 오카노Okano, 중국BOE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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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