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롯데쇼핑은 14일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인수추진을 중단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인수를 위해 본 입찰에 참여하는 등 인수를 추진해왔지만, 현재 매각주체와 우선협상대상자간의 매각협상은 더 이상 진전이 없는 것으로 보이고, 향후 동 대형마트의 재매각 추진의사가 불투명한 것으로 판단됐다”며 “현재로서는 더 이상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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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