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뉴스테이지 정지혜 기자] 요즘 아이들의 교육 효과를 높이는 어린이 공연이 인기를 끌고 있다. 넌버벌 교육연극 ‘늑대가 그랬대요’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마임, 뮤지컬, 마술, 그림자 연극 등 다채로운 장르를 한 작품에서 다룬 총체연극이다. 이러한 다양한 장르의 총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다양한 교육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움직임으로 진행되는 넌버벌 연극이다. 대사 없이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넌버벌 교육연극 ‘늑대가 그랬대요’는 어떤 작품인지 알아보자.
대사 없이도 이해하기 쉬운 총체 연극, ‘늑대가 그랬대요’
넌버벌 교육연극 ‘늑대가 그랬대요’는 음악과 움직임으로 진행되는 ‘넌버벌’ 작품이다. 작품은 배우들의 몸짓과 표정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소통을 이끌어 낸다.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대사가 없어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해설자가 함께한다. 해설자는 고운 목소리로 아이들의 주위를 환기하며 집중력을 높여준다.
넌버벌 교육연극 ‘늑대가 그랬대요’는 다양한 장르가 함께하는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에로를 연상시키는 듯한 배우들이 몸짓과 표정을 달리하며 여러 인물로 변신한다. 배우들은 무대에서 마임과 노래로 뮤지컬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술과 그림자 연극 등의 다양한 공연예술 장르로 매력을 더한다. 또한, 배우들의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동작으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함께하는 체험연극이다. 아이들은 배우들과 함께 연상퀴즈와 색칠 공부를 체험하며 직접 공연에 참여한다. 또한, 지점토를 활용한 동물 만들기, 미술체험도 진행된다. 넌버벌 교육연극 ‘늑대가 그랬대요’는 다양한 체험과 교육적 효과를 함께 살려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이다.
무진장 섬나라에서 온 요정들의 체험이 기다린다!
연극 ‘늑대가 그랬대요’는 무진장 섬나라에서 온 요정들의 신비로운 체험이야기다. 첫 장면은 빈 공간에 까만 옷을 입은 무지갯빛 넥타이와 신기한 모자를 쓴 사람들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이들은 ‘무진장 섬나라’에서 온 요정들이다. 요정들은 생각하는 것은 실제로 생겨나게 하는 능력이 있다. 아이들이 요정들이 표현하는 몸동작을 맞추면 눈이 내리기도 하고, 사자가 나타나기도 한다. 작품은 요정들이 관객과 함께 재미있게 놀다 뒤죽박죽 박사가 만들고 있던 발명품을 깨뜨리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넌버벌 교육연극 ‘늑대가 그랬대요’를 본 한 관람객은 인터파크 후기를 통해 “공연에는 아이들이 무대에 오를 기회가 꽤 많답니다. 퍼즐 맞추기도 하고, 아기 돼지가 되어 돼지 가족의 소풍에 함께할 수도 있어요”라고 말했다. 넌버벌 교육연극 ‘늑대가 그랬대요’는 무대와 배우, 관객이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9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윤당아트홀에서 공연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주식투자 3개월만에 강남 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뉴스테이지 기자 (정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