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의 유아교육 브랜드 소빅스는 전집 '지식N사탐'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빅스 '지식N사탐'은 역사·지리·일반사회 3가지 영역을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맥을 잡아주어 사회 교과 지식의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집이다.
이 책은 풍부한 사진 자료와 도표, 일러스트를 사용해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사회 영역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사회 현상의 배경과 원리를 다루고 있어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사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전체 구성은 본책 36권과 별책 4권으로 되어 있다. 11권으로 이루어진 ‘역사 영역’에서는 각 시대별 주요 사건을 동화로 구성했다.
‘지리 영역’은 총 14권으로 풍부한 그림과 사진, 일러스트로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의 모습을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게 생생하게 보여 준다. 문의: 080-2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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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