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25개 자치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은 합동으로 오는 11월 11일까지 2891개소에 설치된 비상용승강기 1만5293대의 유지 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의 주요내용은 비상발전기의 자동절체 스위치(ATS)가동 여부와 승강기내 인터폰 작동상태다.
서울시 관계자는 “점검에서 간단한 지적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행정지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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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