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CGV가 도가니의 성공과 4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10분 현재 CJ CGV는 4.73%(1050원) 오른 2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난 1개월간 주가는 17.5% 떨어졌고 코스피 대비로도 13.5% 초과 하락했다"며 "7광구 등 흥행저조로 인한 3분기실적 부진과 중국법인의 성과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25억원)보다 5배 이상 늘어난 145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비수기인데도 '도가니'가 롱런할 것으로 보이며 영업비용도 안정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