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특수건설은 396억 5200만원 규모의 싱가포르 센토사 게이트웨이 터널 프로젝트 ER296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3.77% 규모며 계약상대방은 SAMWOH-SK E&C (S) JV LLP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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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