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NHN이 급등장에도 불구, 외국인 매도에 5% 이상 급락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1만2000원(5.07%) 내린 2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8거래일 만의 내림세다.
거래량은 8만7000주를 넘어섰으며 크레디트스위스(CS),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2만4000주 이상의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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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