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메릴린치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21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7개 종목이 6일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된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한화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기초자산은 신한지주, KB금융, POSCO, OCI, 한화케미칼,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등이다.
이로써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32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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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