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서진우 SK플래닛 사장이 영업시작 첫날인 4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자”고 포부를 밝혔다.
서 사장은 “SK텔레콤이 축적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드디어 SK플래닛이 그 첫걸음을 시작했다”며 “SK플래닛은 언제나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개방과 협업(Open Collaboration)을 통해 우리나라 ICT 에코시스템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의와 도전정신으로 차별적 기술력 기반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SK planet의 꿈과 도전을 위해 힘차게 나가자”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의 플랫폼사업을 분리해 출범한 SK플래닛은 10월1일부터 T스토어, T맵, 11번가, 호핀, T애드, 이매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회사로는 SK컴즈, 로엔, 팍스넷, TMK, 커머스플래닛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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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