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이 대전 도안신도시에 분양하는 ‘도안신도시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많은 내방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4일 밝혔다.
호반주택은 견본주택 오픈 첫 날인 30일에 6000여명이 몰리더니 둘째날에는 8000여명 다녀갔다고 전했다. 호반건설 측은 셋째날인 10월 2일 정오까지 3500여명이 다녀가 오후까지 집계하면 6000~7000여명은 다녀갈 것으로 내다봤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도안 신도시에서 가장 뛰어난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며 “84㎡ 중소형 단일 평형과 3·4Bay 평면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10일 3순위가 진행되고, 계약일은 10월 19일~21일이다. 견본 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615-3번지에 위치해 있다.
한편 도안신도시 2블럭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25층 84㎡A 398가구, 84㎡B 200가구, 84㎡C 170가구, 84㎡D 202가구 총 16개동 970가구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호반건설 측은 기준층을 기준으로 분양가는 3억원 수준으로 입지에 비해 저렴하다는 고객들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42-54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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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