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9월 실적이 전년대비 약 14% 늘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가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스포츠 아웃도어가 35% 증가, 9월 실적 호조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까르띠에, 티파니 등 하이주얼리의 매출이 21% 늘었다. 이로 인해 전체 명품 신장률은 14%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영캐릭터 15%, 캐릭터 26%, 영트렌드 21%, 유니섹스 27% 등 전체 여성의류 역시 약 18%의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한편, 신사정장 12%, 신사캐주얼 13% 등 전체 남성의류 역시 약 12% 신장, 아동은 13%, 화장은 14% 증가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