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이 자기주식 120만주를 시장에서 매수한다.
대신증권은 29일 대회의실에서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대신증권 보통주 120만주를 시장에서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매입은 유럽발 금융위기로 인한 주식시장침체로 대신증권 보통주 주식값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해 주가를 안정시키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실시된다"고 말했다.
자기주식 취득기간은 9월 29일부터 12월 29일까지 3개월간이며, 취득예정금액은 115억 5600만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Reuters/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