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복지의 출발이다. 이른바 '공생발전'도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기업들이 역동성과 진취적인 성향으로 땀 흘려 일할 때 기초가 튼튼한 사회가 완성된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www.newspim.com)은 [일자리가 복지다]라는 주제로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조명한다. <편집자 주>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진해운은 직무역량체계에 기반해 체계적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글로벌 리더와 직무전문가를 양성해 경영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것.
그러면서 한진해운은 직원들의 경력개발 및 육성을 위해 다음 4가지 프로그램 을 운영중이다.
먼저 IDP(Individual Development Plan, 자기개발 계획 수립 및 개발 활동 수 행 프로그램) 제도. 이는 개인 주도적으로 경력계획을 수립하고 경력목표 달성 을 위한 실질적인 역량개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교육학점 이수제는 연간 이수해야 할 최소학점을 정하고 학습방법을 스스로 선택하여 능동적으로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역량개발 교육분야는 리더양성 및 직무역량 개발을 위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사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외부 교육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세계화 전문가 양성교육과정으로는 글로벌 경영마인드를 높이고 해외 지역정보 확보를 위한 '지역전문가 과정'이 있다.
또한 직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직종별 심화과정인 '직종전문가 과정', 국내외 유수의 비즈니스스쿨 MBA과정, 종합물류기업 구성원으로서의 기본소망을 위한
'신입사원 승선교육' 등의 프로그램도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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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