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복지의 출발이다. 이른바 '공생발전'도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기업들이 역동성과 진취적인 성향으로 땀 흘려 일할 때 기초가 튼튼한 사회가 완성된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www.newspim.com)은 [일자리가 복지다]라는 주제로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조명한다. <편집자 주>
[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타이어는 2011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10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생산기능직 채용은 별도로 이뤄진다.
한국타이어 인재상은 열정, 혁신, 고객지향, 글로벌 등 4대 핵심 가치를 통해 글로벌 타이어 기업을 발돋움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서승화 부회장 한국타이어 부회장이 인재 확보에 나서는 등 회사 차원에서 총력을 다하고 있다.
단적으로 서 부회장은 지난 7월 2011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 가족 초청 행사에서 신입사원 한명 한명을 찾아 격려한 바 있다.
한국타이어 채용담당 관계자는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의 명성에 걸맞게 지원자들의 글로벌 시장을 향한 강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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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