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27일 서울 충무로 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도우미들이 미니사과와 미니옥수수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와 산지단독계약으로 판매하는 미니옥수수는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찰기와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미니사과 1팩에 9800원, 옥수수 개당 7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