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인간 수명이 늘어난 만큼 아름다운 노후 설계를 위해서라도 개인 자산관리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개인연금과 함께 보다 중요해진 퇴직연금도 그 중 하나다. 이를 어느 금융회사를 통해, 어떻게 운용하는가가 풍요로운 미래를 담보하기도 한다. 이에 증권업계를 포함해 금융권에서 뜨겁게 달궈지는 퇴직연금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현명한 상품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시장과 상품의 면면을 살펴봤다.<편집자 주>
[뉴스핌=정지서 기자] "든든한 노후로 가는 지름길을 찾아드립니다"
그간 '네비게이터' 시리즈는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펀드로 투자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시장 상황에 적절한 대응을 통해 '똑똑한 펀드'로 알려져 온 이 상품은 현재의 한국투자증권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자리매김을 도와준 대표 브랜드.
퇴직연금 시장 역시 '한국투자퇴직연금네비게이터증권자투자신탁'을 통해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는 것이 한국투자증권의 진심이다.
지난 2006년 4월에 설정된 이 펀드는 고수익 중위험을 추구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대표 퇴직연금펀드인 이 상품의 주식운용 전략은 시장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저평가 성장주에 발굴하고 투자하는 것.
특히 정밀한 리서치와 기업탐방을 바탕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낮은 저평가 종목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주식운용본부 박현준 팀장은 "퇴직연금펀드를 선택할 시에는 수익률과 함께 안정성도 살펴봐야 한다"며 "상품 전체 포트폴리오 구성을 살펴보고 안전자산과 수익률이 잘 조화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기업의 경쟁력과 기초체력에 집중해 수익성이 개선되는 회사에 선제적으로 투자하여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것이 이 상품의 향후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은 가입자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하는 투자성향별 자산운용전략 및 사후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어 '한국투자퇴직연금네비게이터증권자투자신탁'을 포함한 대부분의 퇴직연금 상품이 고객 맞춤형을 표방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가입자의 여건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투자성향별 자산배분에서 사후 운용위험 관리서비스까지 분야별 전문가가 가입자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산운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그룹사인 한국투신이 운용하는 네비게이터 시리즈 역시 퇴직연금의 대표 펀드로 거듭날 저력이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