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닥 새내기주인 피앤이솔루션이 상장 첫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피앤이솔루션은 공모가(8000원)을 웃도는 811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17분 현재 이보다 5.30% 오른 8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78만주를 넘어섰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피앤이솔루션이 중대형 주도의 2차전치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류주형 연구원은 "피앤이솔루션의 전방산업인 2차전지 시장은 전기차, 하이브리드카 등 전기자동차(xEV) 보급 본격화, 그린에너지 활성화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증가로 향후에도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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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