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가 우리나라를 비롯해 해외 유명 백화점들의 패션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패션백화점’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패션백화점은 ‘해외백화점’과 ‘국내 백화점’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 입점하는 패션 브랜드 수는 국내 백화점 브랜드 300여개, 해외 백화점 브랜드 300여개 등 총 600여개로, 국내 최대 규모다.
‘해외 백화점’의 상품들은 미국의 5대 주요 백화점에서 실제 거래되는 제품들이다. 때문에 ‘블루밍데일즈’, ‘니먼마커스’, ‘삭스피프스 애비뉴’, ‘노스트롬’, ‘메이시스’ 등 해외 유명 백화점의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편하게 비교하고, 분석한 뒤 주문할 수 있다.
‘패션백화점’ 오픈기념으로 11번가는 오는 10월 10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패션백화점 내 상품 구입시 ‘즉시 할인’이나 할인금액의 150%를 OK캐쉬백으로 적립해 준다
11번가는 ‘패션백화점’ 전용 ‘24시간 고객 콜 센터(1599-4113)’을 운영한다. 22개월 스마트 할부 제도와 함께, ‘패션백화점’에서 구입한 물건이 가짜일 경우 구매 금액의 110%를 보상하는 ‘위조품 110% 보상제’, 고객 실수로 훼손돼도 무료로 수거해 고쳐주는 ‘명품 무료 수선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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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