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플러스기술 등 3개사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러스기술은 단말기인증서비스 등을 하는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회사로 지난해 102억원의 매출액과 5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9500~1만600원이다.
신성장동력기업인 레코켐바이오사이언스는 항생제, 항암제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2억7000만원, 순손실은 34억원이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9700~2만2000원이다.
차이나그린페이퍼앤패키징그룹은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펄프와 박스 등을 생산하는 4개 자회사를 중국에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328억원, 순이익은 197억원을 올렸고, 주당 예정발행가는 3000~36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