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27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방문해 '찾아가는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지역 10개 중소업체가 참가해 삼성전자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납품 계약을 타진한다.
또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다음 달에는 삼성전자가 인천중기청을 방문해 기술설명회를 여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가질 계획이다.
인천중기청 관계자는 "별도 행사장이 아닌 대기업 본사를 직접 방문해 상담회를 여는 만큼 중소업체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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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