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노르웨이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2.25%로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성명을 통해 국제 경제 전망에 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국내 인플레이션이 완만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서 크라운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이번 달 초 노르웨이 중앙은행 총재는 크라운화 강세가 더 심해질 경우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