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의 종합식품업체인 제너럴밀스(General Mills)의 1분기 순익이 감소한 반면 매출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제너럴밀스는 2012년 회계연도 1분기 순익이 주당 61센트, 4억 56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주당 70센트, 4억 7210만 달러를 하회하는 수준.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8.9% 뛴 38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너럴밀스는 특별항목을 제외한 2012년 회계연도 주당순익 전망치를 주당 2.59~2.61달러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