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석사동 석사사거리에 마련한 뉴시티 코아루 견본주택에 개장 첫날 5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
뉴시티 코아루는 지하 1층~지상 15층 8개 동, 전용면적 79~84㎡ 총 463가구로 구성됐다. 지난 2009년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올 연말 춘천 용산고속행전철도 개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하루 100여통의 전화가 걸려왔다”며 “그 동안 춘천 일대 신규 아파트 분양이 드물었으며, 분양가도 전매가 가능한 3.3㎡당 500만원대로 저렴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청약접수는 21일 1순위를 시작으로 23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33-263-8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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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