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이노텍이 3분기 적자폭이 예상보다 클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전환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은 오전 9시 4분 현재 전일대비 900원(1.34%) 내린 6만630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 11.26% 급등하며 장을 마쳤지만 3분기 예상 적자폭이 클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상황은 당초 예상보다 더 안좋아 보여 추정 영업적자는 시장 컨센서스 156억원을 크게 하회한 300억원전후의 영업적자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LED가 가동률 하락, 매출 감소에 따라 영업적자가 크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카메라모듈 조차도 고객사의 차기 제품 출시에 따른 매출 공백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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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