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락장세에 이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데다 연준의 추가 부양조치 기대감이 시장을 지지했다. 달러 약세도 긍정적 재료로 작용했다.
그러나 글로벌 경제회복세 둔화와 유로존 채무위기감 등이 여전히 시장을 압박하며 보합권의 혼조 장세를 불러왔다.
옥수수 선물은 확인되지 않은 중국의 500만톤 구입 소문으로 잘 받쳐졌으나 이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부담을 느끼며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소맥(밀) 선물은 겨울밀 파종과 관련한 우려감 속에 숏커버링이 일며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대두 선물도 강보합세를 보이며 6일간의 하락세를 접었다.
20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1.75센트, 0.3% 오른 부셸당 6.747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12월물은 2센트, 0.3% 하락한 부셸당 6.90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2센트, 0.2% 상승한 부셸당 13.3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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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