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그리스 디폴트에 따른 유로존 채무위기 확산이 제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개리 스턴 전 미네아폴리스 연방은행총재가 20일(뉴욕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리스는 몇달 내에 디폴트를 맞을 것이나 전통적인 개입주의자(interventionist)들인 정책결정자들에 의해 금융시장으로의 확산은 최소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유럽인들은 금융안정성 보존 문제에 관한한 대단한 개입주의자들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 무슨 일이건 할 것이고, 따라서 그리스 디폴트로 은행이 도산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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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