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독일의 생산자 물가가 예상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8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월간으로 0.3% 하락했으나 연간으로 5.5% 상승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7월 기록한 월간 0.7% 및 연간 5.8% 상승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당초 경제 전문가들은 월간으론 보합, 연간으론 5.8% 상승할 것으로 점쳤다.
한편, 에너지를 제외한 8월 독일 근원 PPI는 월간으로 0.1% 하락한 반면 연간으로는 3.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