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위는 오는 27일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손 회장을 증인으로 출석시키고 대한상의가 추천해야 할 금융통화위원회를 추천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따질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손경식 회장의 증인채택을 두고 국감을 보류하겠다고 한나라당을 압박하는 강수를 둬 증인채택의 뜻을 이뤘다.
민주당은 "대한상의 회장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한은 금통위 위원이 대한상의가 추천하지 않아 1년7개월간 공석으로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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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