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하락했다.
그리스의 추가 구제금융 불확실성이 증폭됐지만 뉴욕증시가 반등한 데 따른 것이다.
19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09.00/1110.00원으로 전날보다 3.50/3.50원 상승했다.
하지만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05원을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인 1112.50원보다 5.05원 하락한 1107.45원 수준이다.
이날 고점은 1113.00원, 저점은 1107.00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76.92엔, 유로/달러는 1.370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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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