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가 미국에서 20여만대의 차량을 리콜한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및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생산된 20만5233대의 싼타페, 베라크루즈 차량을 전방 에어백 결함으로 인해 리콜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리콜 사유에 대해 에어백에 사용된 전자장치들이 충돌 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리콜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